겸손한 사람은 친절하다
리임 ·
2025년 08월 14일
겸손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분수를 알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기 분수를 모르고 시건방지거나 콧대가 높은 것은 꼴불견입니다.
사람은 서로 자기 잘난 맛에 산다고 합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 지위가 낮은 사람도 자존심이 있고 인격이 있습니다.
사람은 동물과 달라서 인격이 있기 때문에 자존심이 상하는 일은 질색입니다.
사람이 겸손하다는 것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는 데서 옵니다.
나의 인격과 자존심만 최고가 아니고 다른 사람의 인격과 자존심도 언제나 존중되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겸손한 사람은 친절하며 언제 어디서나 환영을 받습니다.
자기 혼자만 잘났다고 뻐기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겸손한 자세를 배우고 몸에 익혀야 합니다.
얼핏 생각하면 겸손은 손해를 보고 밑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이것이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겸손하면 그만큼 어디서나 호감을 받습니다.
친구도 생기고 도와주는 사람도 생깁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큰 밑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