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남을 도와주는 봉사정신
리임 ·
2025년 06월 22일
친절은 봉사정신의 발로입니다.
봉사정신이 없이 하는 친절은 겉치레 친절입니다.
친절은 봉사 정신이 밑바탕 되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법입니다.
봉사란 무엇입니까?
봉사는 남을 도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을 돕는 것을 의무적으로 마지못해서 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기쁜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봉사는 아름다운 것이며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도 훌륭합니다.
누구나 바쁜 일상생활에 매여있지만 이렇게 남을 위해서 시간을 내어 노력하는 것은 이웃과 사회에 대한 헌신이기도 합니다.
봉사활동을 하면 마음이 즐겁고 기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거리를 청소하거나 교통정리를 돕거나 자선바자에 참여하면 보람을 느끼고 마음이 가볍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봉사활동에 열성적인 것은 이렇게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자기의 마음이 만족스럽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하고 있는 서비스업무를 무언가 남을 위한 봉사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은 봉사정신을 확실하게 가지면 당신이 하고 있는 업무는 지극히 자랑스럽고 보람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비스업무가 비굴하거나 인격을 손상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봉사라는 자부심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