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
리임 ·
2025년 06월 02일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정은 너무 딱딱할 정도로 무표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가급적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갑고 좋은 일이 있어도 이를 나타내려 하지 않고 또 싫은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는 것이 미덕으로 취급됩니다.
그러나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무적이고 딱딱한 표정은 고쳐야 합니다.
타고날 때부터 그런 것을 어쩌겠느냐고 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변명에 불과합니다.
본인이 마음먹고 노력한다면 이것은 얼마든지 고쳐질 수 있습니다.
스마일 대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얼굴에 미소를 가장 아름답게 짓는 사람을 뽑는 대회입니다.
당신도 이 스마일 대회에 참가한다고 생각하고 아침저녁으로 당신이 만들 수 있는 가장 멋지고 환한 미소를 연습해 보십시오.
거듭된 연습은 전문가를 만듭니다.
당신도 머지않아 가장 멋진 미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환한 미소!
이것은 백만불짜리 위력이 있습니다.
환한 미소만큼 상대방에게 전파력이 큰 것도 없습니다.
거울 앞에 서서 당신이 지을 수 있는 가장 근사한 미소를 지어 보십시오.
그리고 이것을 자주 훈련하여 당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친절하자면 무엇보다 환한 미소가 갖추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