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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것의 사모

김준곤 목사 · 1998년 02월 03일
"아비나 어미를 나 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참 신앙 생활은 사랑을 위해 사랑을 버리는 일이다.

에로스 사랑과 아가페 사랑의 대결에서 아가페 사랑이 이겨야 한다. 낮은 데 매였던 사랑은 높은 데로 옮겨야 하고 승화되어야 한다.

이것을 이탈수업(離脫修業)이라 부른다. 땅에 것에서 멀리 몸을 떼면 뗄수록 당신은 하늘의 것에 가까워질 것이다. 더 신령한 것을 사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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