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적으로 모난 사람은 불친절하다
리임 ·
2025년 04월 24일
누구나 성격이 둥글둥글 원만하면 좋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 다르듯이 성격 또한 각양각색입니다.
현대는 개성의 시대라 성격이 특이한 것도 돋보일 수 있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만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이것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경질이 많은 사람, 누구에게나 지나치게 쌀쌀맞은 사람, 아무런 감정이 나타나지 않는 무표정한 사람, 불쾌한 기분을 자주 나타내는 사람, 너무 내성적이고 꽁해서 남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 에고이스트.
이런 사람들은 그 모난 성격이 그대로 상대방에게 불친절로 표현됩니다.
그러므로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모난 부분을 둥글둥글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일에는 자기 기분이나 감정을 억제하고 원만한 처신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마음속이 아무리 비단결 같더라도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이렇게 모나고 거칠면 전체적인 이미지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영업과 미쓰 김은 성격이 이상해" "미스터 김은 걸핏하면 손님과 싸우거든"하는 식의 평판을 받습니다.
기왕 직장생활을 잘하려면 타고난 성격도 여기에 맞도록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내에서도 그렇고 대외적으로도 둥글둥글 원만한 성격이 대인관계를 좋게 만들어줍니다.
또 반대로 원만한 처신을 의식적으로 하다보면 자기 성격이나 마음도 이렇게 바뀌어집니다.
세모꼴이나 네모꼴은 굴러갈 수 없지만 둥근 원형꼴은 원하는 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