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드는 성격
리임 ·
2025년 03월 11일
대인관계에서 가장 좋은 타입은 대화하는 상대방이 어쩐지 마음 편하고 따뜻하게 느끼게 해주는 성격입니다.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기 때문에 환영을 받습니다.
서비스업무에서 친절과 봉사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상대방의 고충을 덜어주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또는 이렇게까지는 안되더라도 이와 비슷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반대로 상대방을 어쩐지 불편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아무리 겉으로는 그럴듯 하더라도 진정한 친절 서비스가 되지 못합니다.
서비스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불안하거나 불편하지 않고 편안하고 안락한 기분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일일이 예를 들어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각 사무실의 분위기나 환경 또는 직장의 종류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외양적인 분위기나 조건보다도 서비스업무를 보는 사람의 성격이나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봉사 차원에서 상대방을 마음 편하게 그리고 안락하게 해주겠다는 기본 자세와 노력이 그 열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