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어와 센스가 있는 말
리임 ·
2025년 03월 01일
처음 만난 손님들과 지나친 농담을 주고받을 분위기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손님과 대화를 해나가는 동안에 가벼운 유모어나 위트가 있으면 이것은 대화를 부드럽게 하는 데 아주 제격입니다.
물론 이런 테크닉은 금방 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사무적이 되기 쉬운 손님과의 대화에서 가벼운 유모어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에 대하여 관심을 보여주거나 또 아이들을 데리고 왔을 때에는 아이에 대한 칭찬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상대방이 여성일 경우 옷차림새나 외모에 대하여 관심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짧은 대화지만 유모어와 센스가 있으면 한층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처음에는 다소 힘들겠지만 이런 표현에 관심을 가지고 한두 번 해보면 차츰 숙달될 수 있습니다.
대화라는 것은 말하는 사람의 교양과 자세에 따라 꽃향기처럼 부드러울 수도 있고 완전히 사무적으로 딱딱할 수도 있습니다.
대화의 분위기를 부드럽고 명랑하게 만드는 것도 친절과 봉사의 테크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