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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한 태도

리임 · 2025년 01월 31일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그저 덤덤하고 무표정한 태도가 많습니다. 왜 그런 태도에 익숙해져 있는가 하면, 회사에서는 손님에게 보다 친절해야 한다고 강요하지만 본인은 막상 좀더 친절해야겠다는 의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태도를 대하는 손님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무표정하고 덤덤한 태도를 대하는 손님들은 별로 좋은 기분이 못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무표정한 태도라는 것은 동시에 손님에게 무관심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창구에서 이렇게 활기가 없으면 그만큼 외사 전체의 이미지가 흐려지게 됩니다. 물론 서비스업무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는데 비해 업무량은 많다보니 짜증도 나고 피곤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손님에게 짜증부릴 수는 없고 그저 무표정하게 사무적으로 대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기왕 서비스업무를 하려면 좀더 봉사심을 발휘아여 명랑하고 쾌활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겉으로 이런 태도를 취하면 자신의 마음도 이에 따라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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