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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과 용과 음녀

김준곤 목사 · 1998년 08월 01일
사단도 성육신을 하고 성령을 흉내내어 악령으로 인간의 사상 속에, 종교 속에 오묘와 신비의 환각을 일으키기도 한다. 한편 사단은 세상의 정치와 경제와 군사력 속에 서육신하여 묵시록의 짐승으로 나타날 것이다.

사단의 최후 카드는 예수의 신부인 교회를 이단 신학을 통해서 배교시켜 영적 간음 죄를 범하게 하여 음녀화하는 일이다.

묵시록의 열 뿔 달린 짐승은 구라파 공동체의 변신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용은 사단의 사상적 화신, 음녀는 사단의 교회 변신이다. 용이 짐승에게 힘을 주고 음녀가 짐승을 탄다. 이 신비의 복합 세력이 적그리스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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