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향기
김준곤 목사 ·
1998년 06월 21일
주님과 우리 사리을 표현하는 여러 비유와 상징이 있다. 포도나무와 가지, 양과 목자, 스승과 제자, 친구, 신랑과 신부, 몸과 지체 그리고 바울은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요, 대사요, 향기라는 표현을 썼다.
중은 중 냄새, 장사꾼은 돈 냄새, 정치가는 정치 냄새, 도둑은 도둑 냄새가 있다. 사냥개는 사람마다 다른 냄새를 추적한다. 우리에게는 예수믿는 냄새가 나야 한다. 머지 않아 과학자는 마음의 냄새를 재는 기기를 만들것이다.
내 표정 속에, 피 속에, 꿈 속에, 무의식 속에, 죽음 속에 예수의 향기를 풍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