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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의 열매와 복록

김준곤 목사 · 1998년 06월 04일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아이고 죽겠다."하는 발언으로 우리 나라는 망했다. 믿음으로 할 수 있다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와야 한다.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이 배의 키와 같이 삶의 운명을 결정한다(잠 3:1-2). 사람은 입술의 열매를 인하여 복록을 누린다(잠 13:2). 이 산더러 바다에 던지우라 하면, 그 말하는 것을 믿고 의심치 않으면 그대로 이루리라(막 11:23)

하나님의 약속 말씀에 대해서 적극적이며 긍정적으로 아멘하며 말의 씨를 심어 마음의 화판에 영상을 그리면 아이가 잉태되듯 점점 자라 믿음의 영상은 실상으로 변하여 때가 차면 출산을 하게 된다. 신앙은 실상의 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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