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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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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단의 결의

    신앙의 연륜이란 성화와 성숙의 성장을 의미한다. 전진 아니면 후퇴지 정지는 있을 수 없다. 내가 낡아지고 있는가 주님에게 좀더 새로와지고 있는가 생각해 보자. 새해에는 더 큰 환상을 키워야 겠다. 돼지꿈 용꿈이 아니다. 됨과 함에 있어서 주님의 인격을 닮으려는 꿈과 주님의 명령하신 증인되는 꿈, 사랑을 실천하는 꿈을 꾸자. 한 손에는 주님의 영생을, 다른 손에는 주님 사랑을 가지고 만인에게 생명의 씨앗 사랑의 씨앗이 될 것을 기도해야 하겠다. 죄와 싸워야 겠다. 암을 자르듯 잘라버리자. 죄는 주로 계명을 범하는 것이다. 성령을 따라 생활하지 않을 때 죄와 욕심의 종이 되고 만다. 새해에는 좀더 양심적이고 바르게 살기로 결심해야 하겠다. 490번 넘어졌어도 절망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라고 권하고 싶다. 절망은 죄다. 주님의 부활의 능력을 믿자. 내 몸 같은 조국, 모두가 내 혈육인 동포가 영생 얻기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며, 돈벌이에 미치고 공산주의에 미치고 정치에 미친 것보다 더 예수에 미치자.

    -예수칼럼 : 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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